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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소식

사거리에 3면 개방형 코너상가로, 인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1-25 11:44
조회
27
검단신도시 초역세권 상가 ‘푸리마 더 타워’는 총 166호실을 대상으로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푸리마 더 타워’는 오는 2024년 입주 예정인 제일풍경채 검단 1차(1425세대)와 횡단보도를 사이에 둔 상업시설이다. 특히 힐스테이트 검단웰카운티(1535세대)를 비롯해 반경 1㎞ 내에 약 1만2000세대의 주거 수요를 품은 이른바 ‘슬세권(슬리퍼를 신고 주변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을 갖춰 고정고객 확보와 생활밀착형 업종 유치에 유리하다.

또 원도심 원당지구의 주택단지와 신규 입주 아파트 중앙에 위치한 항아리 상권으로, 11개의 초·중·고등학교가 밀집해 병원 및 학원이 입점하기에 좋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상가 최고의 입지로 꼽히는 초역세권 사거리에 3면 개방형 코너상가로,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102역(가칭) 출입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인천 서구 원당동 일원에 조성되는 ‘푸리마 더 타워’는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로,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총 166호실로 구성된다. 사업지인 검단신도시는 올해 완공을 목표로 총 3단계에 걸쳐 개발되는 자족형 복합도시로, 약 7만4000여 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2기 신도시 가운데 상업용지 비율이 낮아 희소성이 높다.

올해 하반기에는 광역버스 2개 노선이 정상화될 예정이고, 인천 검단과 강남역을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노선과 공항철도 및 인천 1·2호선을 연결하는 시내버스 3개 노선 신설로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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